BEING의 대표 아티스트들의 베스트 음반 시리즈인 “Complete of WANDS at the BEING studio”는 1991년 12월 4일 발매된 데뷔 곡 “寂しさは秋の色(사비시사와 아키노 이로: 외로움은 가을색)의 라이브 버전”, 밀리온 히트를 기록한 “もっと?く抱きしめたなら(못또 츠요크 다끼시메타나라: 더 강하게 껴안았다면)”, “世界が終るまでは…(세카이가 오와루마데와:세상이 끝날 때까지는)” , “愛を語るより口づけをかわそう (아이오 카타루요리 구찌즈께오 카와소우; 사랑을 말하기 보다 입맞춤을 주고 받자), 한국 아티스트‘포지션’이 리메이크한 “世界中の誰よりきっと(세카이주우노 다레요리 킷또: 이 세상 그 누구보다 꼭)”, 등 총 17트랙으로 구성되어 일본음악의 향수에 젖은 국내 팬에게도 필청 음반으로 추천하기에 손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