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선보이는 이들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은 총 3곡의 완성도 높은 내용물을 담고 있다. 타이틀곡인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는 요즘 같은 차가운 바람이 부는 가을에 듣기에 가장 좋은 분위기의 곡으로 이별에 대한 스스로에 대한 위로와 같은 곡으로, 노래 제목과 동일 후렴구의 반복은 강한 중독성을 보이고 있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기타 소리로 시작하는 ‘Why Why Why’는 미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곡으로, 이 곡 또한 제목과 같은 후렴구를 앞세우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을 만한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