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뉴욕에서 결성 된 미국 팝 펑크 밴드 We Are the in Crowd는 2010년 데뷔 EP를 발매하고 2011년 데뷔앨범 Best Intentions를 발매하기에 이른다. 본 작품은 2010년 Hopeless를 통해 발매 된 이들의 공식적인 데뷔 앨범으로 EP 형식으로 발표됐지만 이들만의 개성강한 사운드와 펑크만의 도발적이며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인상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 "Carry Me Home", "Never Be What You Want" 등 7곡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