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제작비 30억, 케이블TV 사극 사상 최대규모의 프로젝트 중 하나인 드라마 '야차'는 MBC드라마 '다모', '주몽'의 극본을 맡은 정형수와 영화 '역도산'의 구동회가 공동으로 집필했다.
또한 정경희 디자이너와 백경찬 무술감독 등 충무로 영화 SATFF의 대거 참여로 블록버스터 영화 못지않은 화려한 CG와 영상, 파격적인 액션을 선보일 예정으로 벌써부터 방송가의 관심이 뜨겁다.
예전 VOS의 멤버로 활동하다 솔로로 전향하고 홀로서기를 한 박지헌의 '지킬 수 있게' 는 락 발라드 곡으로 박지헌이 직접 작사를 맡았고 OST의 마이다스의 손 이종수가 작곡을 맡아 곡에 힘을 실었다.
'지킬 수 있게'는 사랑하는 여자를 지킬 수 없는 가슴 아픈 현실에 처한 남자의 내면을 시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