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겨울, 경인방송의 DJ삼총사(정종철, 안상태, 조원석)가 좋은 일을 위해 힘을 합쳤다.
경인방송 ITVFM(90.7Mhz)과 HQ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기획, 제작하여 앨범수익금 전액을 주변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서 사용하기로 한 ‘사랑의 크리스마스’ 앨범은 국내 최초의 방송프로듀서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PD블루(이주환)의 앨범 프로듀싱으로 탄생한 신나면서도 훈훈한 내용의 크리스마스 캐롤이다.
현재 경인방송 ITVFM(90.7Mhz)에서 DJ로 활약하고 있는 개그맨 정종철, 안상태, 조원석은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인 ‘사랑의 크리스마스’에 목소리 기부로 전격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