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과 음악은 늘 공존하고 있음을 각인시키고자 준비한 이번 프로젝트는 RYUL WAI의 패션 화보와 그에 맞는 음반이 함께 제작되었다.
'낯선'과 '주아민'이 타이틀곡을 불렀으며, 모델로서 화보 촬영도 함께 하여 빛을 발했다.
화보는 사진작가 조세용이 촬영하였고, 헤어/메이크업은 아티스트 홍민철이 담당하여 고품격의 화보가 완성되었다.
이번 프로젝트의 제작 역시 본 컨셉과 잘맞는 아이덴티티를 가진 음악/디자인 전문 레이블 'Next Page Creative(넥스트페이지 크리에이티브)'에서 맡아 진행되었으며, 시중에 발매되는 음반/화보집에 실리지 않은 사진들을 레이블의 공식 사이트인 www.next-pg.com 에서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