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ergy는 1997년 여름, 메틀계의 여신 ANCIENT, DIMMU BORGIR, THERION 출신의 킴벌리 고스와 IN FLAMES의 JESPER에 의해 결성되었고 이들의 열정과 공격성을 여지없이 표현 하고 있다.
칠드런 오브 보덤에서 기타를 맡고있는 알렉시와 머시풀 페이트, 위처리, 아치 에너미 출신의베이시스트 샤리와 드럼머 러니 밀리아노비치가 오리지널 라인업으로 이미 전세계적으로 호평을 얻은 데뷔앨범 [BEWARE THE HEAVEN] 을 녹음한 바 있다. 이 앨범은 공격적이면서도 감성적인 80년대풍 음악에 느낌을 내고있는데, 거의 모든 고딕밴드가 가지고 있는 천사와 같이 맑은 목소리가 아닌 굉장한 목소리를 내고있다.
여러 이유로 킴벌리는 스웨덴에서 핀란드로 이주했고 이로 인해 스웨덴에 있는 다른 세 명의 멤버와 접촉이 어려워졌고 이들 셋 역시 다른 프로젝트로 바빴으므로 킴벌리와 알렉시는 최종적인 멤버를 구하기에 이르렀다.
전 WALTARI출신의 기타리스트 ROOPE LATVALA, TAROT의 베이시스트 MARCO HIRTALATO, TO DIE FOR의 드러머 TOMMI LILMAN로 새로운 라인업이 정해졌고 이들과 1999년 2집인 [TO HELL AND BACK]을 녹음하였으며 대중매체의 극찬을 받았다.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대중 매체의 전폭적인 지지로 투어를 시작하였고 핀란드 유명한 나이트위시와 매진사례의 유럽투어를 마쳤다.
이 다재 다능한 다섯명의 교감으로 성공적인 성취작인 새 앨범 [SUICIDE BY MY SIDE]을 완성했으며 저 유명한 해머폴과 인 플레임즈, 디무 보거가 녹음한 스튜디오 프레드먼에서 작업하였다. 이 앨범은 시너지를 이 익스트림 음악계에 있어서 최고봉으로 한걸음 더 가깝게 했고 헤비 메틀의 꿈을 실현시켰으며 새 앨범은 이들의 힘을 느낄 수 있는 "I SPIT ON YOUR GRAVE"로 포문을 열고 있다.
"THE SIN TRADE", "VIOLATED", "ME, MYSELF, MY ENEMY"는 흔히 말하는 어떤 메틀 앨범들 보다 더욱 힘이 넘치고 메틀적이며 이 놀라운 트랙들은 필청곡 들임과 동시에 이 메틀 음악은 시너지와 함께 밝은 미래가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