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의 몸에 새겨진 깊은 상처는, 지금도 이 땅의 수 많은 사람들에게 살아야 할 이유를 깨닫게 하는 ‘흔적‘이 되어 남아있습니다. [흔적]이 앨범에는 ‘포콘’을 통해 만난 예배자 DAVID SCHOOL과 박찬열 형제가 예배인도자로 함께 참여했습니다. 앨범에 담겨진 13곡의 찬양은 이 땅을 함께 걸어가는 수 많은 예배자들의 삶에 새겨진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흔적‘들입니다. 바라기는 이 찬양이 울려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심령 깊은 곳과 교회에서, 이와 같은 증거의 새 노래들이 생수의 강이 되어 물이 바다 덮음같이 온 땅에 두루 흘러넘치기를 소원하고 기도합니다. 우리 삶에 새겨진 상처로 인한 ‘흔적‘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중심으로 기도합니다. 이 마음이 두 번째 예배 ‘흔적’을 하나님께 드리게 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