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와 올드스쿨의 새로운 만남을 선보이는 디제이 효와 터보트로닉의 뉴스타일 튠. 새 앨범 푸쉬 잇(Push It)은 디제이 효(DJ HYO)와 터보트로닉(Turbotronic)의 공동프로젝트로 각각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풍부한 사운드과 타이밍 좋은 비트, 그리고 순간순간 컷트 되어 나오는 올드스쿨 샘플링 컷 (Old School Sampling Cut)요소들이 다양한 느낌을 담은 채 세분화된 음악장르 위를 춤추며 오가는 느낌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