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할게요"에서 "사랑만 할게요" 라는 고백을 주님께 드리기까지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주님 사랑에 눈이 떠 사랑 이외에 다른 어떤 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으니 이 시대를 희망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는 성자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사랑의 역사와 휴거의 역사를 펼치시고 계신 기회의 시대입니다. 그런데 이 기회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 기회를 떠나보내지 않기 위해서 내 머릿속 첫번째 서랍에 ‘주님 사랑‘이란 파일을 넣어 놓고 늘 꺼내보며 주님과의 사랑에만 도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 사랑의 맘과 행실로 휴거의 영혼이 되니 이제는 죄악 속의 모든 행위를 그만하고 주님 사랑에만 전념할 때입니다. 부족한 나를 받아주시고, 이 시대를 보게 하시고, 주님 사랑에 도전하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한없이 감사 드리며 진실한 맘으로 이 찬양을 주님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