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발매되는 YB의 일곱 번째 정규 앨범. [WHY BE?]
다시 출발하는 YB의 음악.
YB는 지난 2005년 팀명을 ‘윤도현밴드’에서 ‘YB’로 바꿨다. 10년간 써오던 이름을 바꾸는 것이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보다 더 밴드 음악에 충실하고자 하는 멤버들의 각오와 의지가 담긴 이름이기에 익숙함을 버리고 후회 없이 선택한 이름이 바로 ‘YB’이다.
바뀐 팀명으로 처음 발표하는 이번 정규앨범은 그들이 처음 음악을 시작할 때 느꼈던 ‘Rock & Roll’ 정신을 바탕으로 작업이 이루어졌다.
“다시 태어난 기분으로 준비한 만큼 유럽투어를 통해 느꼈던 ‘즐기며 하는 음악’을 이제야 실현 할 수 있었다”는 YB.
다시 태어난 YB와 그들의 음악은 그 어느 때보다도 솔직하고, 용감하고, 건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