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은 매튜 쉐퍼로 미시건주 클럽에서 DJ 활동을 하며 키드락과 두터운 친분을 쌓은 그는 키드락의 앨범에 참여하기도 했다. 키드락의 멀티 플래티넘 앨범 발매 이후 솔로 활동을 결심하고 예명 ‘엉클 크래커‘라는 이름으로 첫 솔로 앨범 을 발표했다. 2집과 3집으로 빌보드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그는 2009년 9월 발표한 4집 로 다시 한 번 히트를 기록했다. 첫 싱글 ‘Smile‘은 엉클 크래커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가 잘 어우러진 곡이다. 이 곡은 1박 2일 등 예능 프로그램의 배경 음악으로 몇 차례 사용되기도 했다. 1집에서 랩-록의 성향이 강했다면 이 앨범에서는 조금 더 편안한 느낌의 컨트리 성향이 드러난다. 빌보드 록 차트 13위를 차지한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