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정의 ‘VIRGIN’! Bang! 이후 1년 만에, 그리고 데뷔 이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정규앨범을 통해 애프터스쿨은 음악을 통해 대중 속으로 다가가는 방법을 찾았다. 앨범 타이틀에 맞게 처음을 시작하는 마음으로 애프터스쿨만의 음악, 그리고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담았으며 이번 앨범을 그동안 보여줬던 애프터스쿨의 섹시한 감성, 수줍은 괴짜의 본능을 감추고 숨겨져 있었던 애프터스쿨만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신비로운 감성을 내뿜는 상반되는 모습들까지 유연한 매력을 표현해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