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화려할 수 없는' 드림팀 출격! 2010년 10월 21일 데뷔, '난'과 '킬링 미'로 화려한 신고식을 치뤘던 그룹 터치(TOUCH)가 오는 4월,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 완전히 변신된 팀의 색깔을 선보이며 승부수를 던진다.이번 미니 앨범에는 조피디, 비, 엠블랙 앨범의 프로듀싱을 포함, 휘성, 이수영, 이효리, 거미 등의 곡들을 작업해오며, 가요계에 가장 핫(hot)한 프로듀서로 주목 받고 있는 '블루 매직(Blue Magic)'이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