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엠케이)가 또 한번 가슴 아픈 이별을 겪는다, 사랑이라서...
지루한 장마가 기승을 부리던 2007년 8월, 여름에는 가슴 아픈 이별 노래는 통하지 않는다는 공식을 뒤로 하고 [추억에 기대다(faet.Kai)]를 통해 세상에 자신의 이름을 알린 MK(엠케이).
고등학생 신분으로 작사,작곡,편곡,프로듀싱을 혼자 다 해냈다는 타이틀롤도 사라진 지금...그는 대학생이 된 지금도 여전히 앨범 전체를 도맡아 만들어 냈다.
추억이 너를 붙잡아서..추억이 너를 사랑해서..
이번 앨범의 테마이기도 한 어쩌면 흔한 이별이란 테마를 이별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MK(엠케이)만의 방식으로 풀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