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팅 대디 파이팅’, ‘내 맘 속에 비가..’ 등 20대부터 중 장년층을 아우르는 음악으로 사랑 받았던 포크락 밴드 화이팅대디가 새로운 싱글 ‘NEW ARRIVAL'로 돌아왔다.화이팅대디의 이번 새로운 싱글 ‘NEW ARRIVAL'에서는 변화된 음악과 멤버들을 선보인다.
우선 리더 심전무를 중심으로 객원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던 밴드 멤버들이 새롭게 정비 되었다. 초기 화이팅대디 멤버였던 드럼 하성호와 베이스의 임세영, 기타 정영환, 건반 김희재로 탄탄한 연주 라인을 갖추었고 특히 보컬에 큰 변화를 주어 객원 보컬 박정윤과 리더 심전무가 서로의 음색에 맞는 곡을 불러 음반에 다양성을 더해주었다.
그리고 더불어 객원 랩퍼 Rp-Q(알피큐)를 영입해 음악적으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Rp-Q는 랩뮤지컬 ‘양동근의 관객모독’의 주연을 맡으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가수 이승철, 인순이의 공연 및 행사에 세션으로 참여했으며 2010년에 열린 Flo Rida의 내한공연에서 오프닝을 맡기도 한 실력 파 랩퍼이다. Rp-Q의 합류로 화이팅대디의 음악은 한층 더 성숙해졌다. 기존 화이팅대디의 음악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포크락 내지는 락발라드에 가까웠다면 이번 새로운 싱글 ‘NEW ARRIV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