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해오라의 Digital Single Love Love Love
봄날 햇살 따사로운 감성의 해오라 신인가수 전격 데뷔 !!
순수한 어린소녀에서 싱어 송 라이터로서의 묘한 매력으로 가요계 점령에 나서다 !!
열여섯 살의 어린소녀는 빨강 머리에 짙은 눈 화장의 기타리스트가 하트가 잔뜩 그려진 기타를 연주하며 장난스런 눈빛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모습에서 신비한 매력을 느끼며 그 자리에 서 있는 그녀 자신을 보았다.
신인가수 해오라는 그렇게 음악의 꿈을 시작했다. 기타와 피아노를 열심히 배우며 스무 살이 되기 전 이미 해오라는 싱어 송 라이터였다.
음악 수업 중 우연한 기회를 통해 알게 된 음악감독의 추천으로 2008년 드라마 O.S.T를 부르게 되면서 가수로서의 첫걸음을 내딛은 해오라는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2009년 드라마 O.S.T를 또 한 번 부르게 되었다.
얼터너티브 락과 모던 락을 좋아하는 해오라는 너바나의 기타리스트 커트코베인을 그녀의 뮤즈로 삼고 너바나의 곡 ‘Lithium’의 가사 중 ‘난 무너지지 않아’ (I'm not gonna crack)를 좌우명으로 정하며 음악적인 좌절이나 고통에 직면할 때 마다 용기를 잃지 않을 수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