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의 상쾌하고도 나른한 유혹. 새 싱글 “By My Side”
데뷔 1년 만에 한국 대중음악상 4개 부분에 노미네이트된 아티스트 보니.
5월 27일 백암아트홀에서 열리는 두 번째 단독 공연으로 새 활동의 시작을 열다!
평단과 음악팬들로부터 ‘제대로 된 알앤비 앨범’이라 호평받았던 두 장의 앨범 [Nu One](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알앤비 부문 노미네이트)과 [1990]으로 ‘가수의 제1조건은 보컬 실력’이라는 지극히 당연한 사실을 알려줬던 보컬리스트 보니(Boni). 그녀가 봄의 막바지에 새 싱글 “By My Side”를 발표하고 올해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