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의 ‘그녀’ 차지연,
‘여자 임재범’으로 불리는 그녀의 첫 번째 싱글 앨범 ‘그대는 어디에’
나가수에서 임재범의 ‘빈 잔’ 공연의 시작 부분, 임재범과 함께 강력한 카리스마를 내 뿜으며 대중들에게 짧지만 강한 인상을 주어 임재범의 ‘그녀’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차지연. 그런 그녀가 임재범의 ‘그대는 어디에’를 리메이크 하여 그녀만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를 유감없이 드러낸 차지연 판 ‘그대는 어디에’를 통해 가수로 전격 데뷔한다.
‘여자 임재범’으로 불리고 있는 차지연은 뮤지컬 대작 ‘라이온킹’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이래 ‘드림걸즈’, ‘몬테크리스토 백작’, ‘선덕여왕’ 등 유명 대작에 차례차례 출연하며 춤, 노래, 연기력 삼박자를 고루 갖춘 뮤지컬 스타로 거듭나, 2010년에는 한국 뮤지컬대상 여우 신인상을 수상하였으며, 2011년에는 뮤지컬 ‘서편제’로 여우 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는 뮤지컬계의 보석 같은 디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