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동안 여자 보컬들의 멘토로 성장해 온 버블시스터즈가
2011년 5월 초여름의 살랑거림을 간직한 첫사랑의 노래
‘피아노의 숲’이 담긴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의 제목은 “reminiscence”(추억담) 로 1집 멤버인 김수연, 김영지 탈퇴 이후 현재까지 버블시스터즈로 활동 하고 있는 신예 김민진, 최아롬이 참여한 2집 Ready for soul의 대표곡 ‘사랑먼지’부터 3집 Dramatic Episode와 싱글 Be strong, 가시리등의 발표곡 중에 버블 각 멤버와 음악관계자들 및 가수의 꿈을 갖고 있는 많은 후배들이 선호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노래들을 엄선해 타이틀곡인 ‘피아노의 숲’과 함께 그녀들의 감성적인 발전을 보여주는 Unique한 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