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전도사 윤중식의 멋들어진 기타와 경쾌한 브라스로 시작되는 “Kiss Kiss”는, 하루하루 힘들고 지친 당신에게 사랑의 키스로 행복을 돌려주겠다는 행복전도사 윤중식의 사랑의 미소가 담긴 경쾌한 곡이다. 사랑의 미소로 당신 뺨위에 “KissKiss” 키스를 당신께 해줄 꺼야.... “왔다가 그냥 갑니다” 이 노래가 기억에서 희미해질 시간이 흘렀지만,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고 싶은 열정 하나로 노래를 하게 되었습니다. 걱정과 두려움.... 또 한편으로는 감사와 기쁨이 서로 교차됩니다. 평범한 삶이 가장 큰 행복이란 걸 새삼 느낄 수 있는 나이가 된 지금, 신곡 “키스키스”처럼 항상 사랑을 느끼는 행복한 삶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삶에 언제나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