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승리의 찬가 (Dance Ver. / Rock Ver.) 가수 이현도가 헌정한 클럽송은 밝고 흥겨운 풍의 댄스와 락 등 2가지 버전으로 ‘닥공‘의 이미지와 함께 챔피언 전북의 기상을 담아내고 있다. 이현도는 닥공 축구를 통해 K-리그를 이끄는 전북현대를 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구단의 더 높은 비상을 기원하는 마음으로클럽송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1. "전북의 함성" / 2. "승리의 전북" 전북 현대의 팬인 록커 김경호가 전북의 우승을 기원하며 클럽송을 헌정했다. 김경호는 전북을 위해 두 곡을 헌정했다. 첫 번째 헌정 클럽송은 전북의 함성으로 굵고 웅장하게 만들어졌고, 두 번째 헌정 클럽송 승리의 전북은 팬들과 함께 부를 수 있는 밝고 경쾌한 응원가이다. 평소 전북의 닥공을 좋아했다는 김경호는 전북이 힘차게 비상을 해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와 K리그 클래식 우승을 달성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두 곡을 만들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