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의 등용문인 미르엔터테인먼트에서 떠나가라의 자연에 이어
O.S.T.의 여왕 '양은선' 의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했다.
미르엔터테인먼트의 제작자이자 작곡가인 홍연수와 수많은 히트곡 메이커인(씨크릿가든 '바라본다') 작·편곡자이자 프로듀서인 전준규가 전곡을 함께 만들었다.
최고의 사운드를 위해 우리나라 최고의 드럼세션 강수호, 기타의 이성렬, 코러스의 김현아가 완성도에 기여했다.
그동안 내조의 여왕, 제중원, 다함께 차차차 등 O.S.T.가수로, 또 수많은 가수의 코러스 가수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온 양은선이 이번 개인 앨범에서는 그녀만의 폭넓은 가창력과 한층 성숙해진 감정선이 살아 있는 양은선 만의 애절한 발라드를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앨범에 실려 있는 5곡 모두 서로 다른 발라드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