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인 어쿠스틱 팝 밴드,
Above Envy의 두 번째 싱글 앨범 『All You Are』
Above Envy는 미국 시카고 출신으로 현재는 L.A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Louis Yoelin과 L.A출신으로 뛰어난 미모와 가창력에 연기력과 춤 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Glenna Bree 두 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밴드로 감성적인 어쿠스틱 팝과 멜로딕하고 경쾌한 팝록을 음악적 특징으로 한다.
이번 앨범은 Above Envy의 두 번째 싱글 앨범으로 어쿠스틱하고 서정적인 감성의 기타반주가 주가 되었던 지난 앨범과는 달리 어쿠스틱하면서도 밴드의 힘있는 사운드를 싣고 있다. 'All You Are', 'Talk To Me' 두 곡이 실려 있는 이번 앨범은 두 곡 모두 최정원, 백성현 주연의 모바일 영화 '시드니 인 러브'의 주제곡와 엔딩곡으로 각각 사용되어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곡으로 지난 앨범과 마찬가지로 Above Envy만의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면을 변함없이 느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