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 재즈 디바 웅산, 세계 진출을 향한 첫 걸음!
일본 대표 재즈힙합 비트메이커 DJ Okawari와 함께
각종 재즈차트를 휩쓸고 있는 [Fly With Me]에 이은
그 두 번째 싱글!
# 한, 일 최고 아티스트들의 만남! [웅산 with DJ Okawari]!
세계시장에 진출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탄탄한 음악성을 지닌 이 두 사람의 콜라보레이션은 평소에 재즈뿐 아니라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라운지 스타일의 음악을 시도해보고 싶다는 웅산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특히 이미 일본에서의 팬층도 두터운 웅산에게 DJ Okawari와의 공동작업은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었다. DJ Okawari는 웅산을 위해 본인의 장기인 서정미 가득한 비트를 선사했고, 웅산은 매혹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이를 아름답게 채색했다. 그 결과 탄생한 작품들이 이달에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발매되는 디지털 싱글 [Fly With Me]와 [Change The World]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