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경쾌한 리듬의 “요술쟁이 마술쟁이”가 화재를 모으고 있다
가수 진호가 주목 받는 이유는 1년 6개월에 걸친 노력으로 5월초 생애 처음 방송데뷔 앨범을 내고 어릴적 소원 이었던 가수의 꿈을 이루어 냈기 때문이다
가수 진호는 초등학교때부터 전파사 앞을 지날때면 스피커에서 흘러 나오는 노래소리에 발걸음을 멈추고 따라부르기 시작하면서 1000여곡의 노래를 외우는 등 공부는 항상 뒷전이며 가수의꿈을 키워왔다.
그러나 가수의 꿈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 그 이유는 힘겹게만 살아온 삶 때문에 취미로만 노래를 부를 수 밖에 없었으나 우연한 기회에 그에게 행운이 찾아 왔다
2010년 1월에 충남 예산 문화원에서 소망 주부 노래교실에 무료 노래 강사로 봉사하는 작곡가 이영진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서 마흔을 넘긴 나이로 어릴적부터 꿈꾸어 오던 늦깍이 신인가수로 데뷔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