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효운동본부 창립자인 진요근 세계효운동본부 추진위원장은 5년째 효 운동을 위해 발로 뛰어다닌 열정적인 효자 가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진 위원장은 최근 세계효운동본부(총재 이희용 세기스타, 세기보청기 회장) 주최 제1회 효행학생글짓기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주목을 받았다.
효는 가족에게, 부모에게, 자녀에게만 맡겨두어서는 안 된다. 사회가 나서고 국가가 나서서 효를 범국민적 운동으로 승화시켜야 한다.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결집시켜야 한다. 효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해나가는 운동이 되어야 하고 세계효운동본부가 그 일을 앞장서 추진해나가고자 한다. 5년의 준비 끝에 각고의 산통을 겪고 탄생한 효운동본부가 충절의 고장, 효의 고장인 대전에서 출발해 전국을 무대로, 세계를 향해 뻗어나갈 때까지 많은 격려와 동참을 부탁드리고 싶다. 언론, 방송, 기업인, 학자, 정치인, 시민 등 우리 국민 모두가 하나 되어 동참하고 후원해주시길 바란다. 이 효 운동은 어느 개인 몇 명이 하는 운동이 아니다. 세계속에서 대한민국 위상을 높이고 대전시를 효도시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