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노블레스 정규 5집 [CLASSIC]
싱어송라이터, 감성적인 랩 음악의 고전, 음유시인...
노블레스 '유성규'를 떠올리면 문득 생각나는 단어들이다.
주류의 음악도 비주류의 음악도 아닌 노블레스 '유성규'의 음악세계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멜로디, 사실적이고 현실적인 가슴절절한 가사, 그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그만의 목소리로 부르는 독백. 수많은 뮤지션들이 끝내 버티지못하고 잊혀지는 현 가요계의 현실속에서 묵묵히 고군분투하며 자신의 영역을 굳건히 지키고있는 '유성규'의 저력과 생명력을 말해주는 그만의 무기이다.
그런 그가 2011년 6월 달콤한 사랑의 고백과 쓰디쓴 이별의 아픔을 담은 정규 5집 앨범 [CLASSIC]을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