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나는 진짜 기타 연주 앨범
'기타리스트'
대학에서 클래식 작곡을 전공했지만 기타연주자의 길을 가고 있는 '위래솔' 죽을 때까지 기타리스트로 살아가고자 하는 염원을 담아 앨범 타이틀을 '기타리스트'로 정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좋아하여 그의 곡에는 블루스, 국악, 재즈, 클래식의 다양한 색깔들이 녹아 들어 있다. 앨범에 실린 전곡을 만들고 연주 하였으며, 베이스의 민재현, 드럼의 김광학, 피아노에는 박만희의 명실공히 국내의 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 하였으며, 퓨전공연팀 'Modern Table'의 보컬로 활동 중인 신세대 소리꾼 윤석기가 보컬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