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옥탑방고양이', '2009외인구단' '최후의 툰드라'등의 대작급 작품의 OST을 직접 만들
고 이끌었던 임하영 음악감독이 SBS 일일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 OST로 돌아왔다.
임하영 감독의 ‘당신이 잠든 사이’ OST는 그간 일일드라마의 OST에서 듣지 못했던 웅장하고 테마성 짙은 멜로디로 시청자들의 귀를 넘어 마음 깊은 곳을 어루만지고 있다. 특히 OST와 함께 드라마를 보고 있노라면 마치 에니메이션을 보고 있는듯한 박력 있고 매력 있는 음악에 심취하게 된다.
히사히시 조, 엔니오 모니꼬네, 죤 윌리암스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영상음악가들과 더불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악가 임하영감독. 시청자는 16년 영상음악의 노하우를 듬뿍 실어 음악만 듣고 있어도 머릿속에 영상이 그려지는 마법 같은 '당신이 잠든 사이 OST'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이번 앨범은 프로듀서 박범근이 도와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드라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요원’, ‘보석비빔밥’, ‘거상 김만덕’ 및 샤이니, 더원, KCM, 김종욱 등의 앨범에서 익히 가치를 인정받은 작곡가 박범근이 퀄리티 높은 OST를 만드는데 일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