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개성있는 목소리를 가진 랩퍼 Koss의 첫 번째 싱글 앨범이 발매됐다.
낮은 톤의 목소리가 매력적인 랩퍼 Koss는 학창시절부터 가사를 쓰고 공연을 하였으며,
무대매너가 좋고, 여자에 대한 매너는 더 좋은 한국에서 배에 털이 가장 많은 랩퍼이다.
Koss의 첫번째 싱글앨범 Get up high는 2곡으로 구성되어있다.
타이틀곡은 첫번째 트랙인 Get up high이며 게으른자들에게 희망을 잃지 말고 힘을 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두번째 수록곡 니가 좋아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세레나데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