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시즌1_ TOP4
72만명 중에 선택, 그의 또 다른 도전! [박태진]
2009년 12월, 전 국민의 관심속에서 성대한 막을 내린 대국민 스타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슈퍼스타를 꿈꾸는 72만 명의 가수 지망생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서 아쉽게 4위에서 탈락한 박태진,
혜성처럼 등장하여 20세 신인이라 하기엔 놀라울 만큼의 풍부한 감성과 가창으로 시청자들의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깊은 인상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던 박태진이 멀리뛰기 위한 움추림을 끝내고 그 두번째 걸음을 내 딛는다.
TAE JIN DESIRE! 박태진은 바라고 원하고 희망한다.
잠깐의 연예인이 아닌 오랜 시간 대중들의 기억 속에 남으며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진정한 아티스트 자세를 갖춘 가수로서
그 단추를 끼우고자 슈퍼스타K 대회 후 모든 시간과 열정을 쏟아 붇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