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고 순수한 음악으로의 초대.
소이빈 페이스트
소이빈 페이스트? 자칫 생소한 단어일수 있지만 풀이해보면 간단하다.
-된장-이라는 의미.
이처럼 얼핏 들으면 낯설지만 많은 이들에게 친근한 음악으로 다가가고픈..
그런 의미로 친숙하고 편안한 무드를 전해주는 연주곡들로 첫번째 앨범을 채워넣었다.
피아노,키보드 연주자로서 여러 밴드와 함께 해왔던 그녀가 그 동안 혼자만의 음악세계로 표현하고 싶었던 음악들의 집대성이 바로 소이빈 페이스트라 할 수 있겠다.
팝재즈, 애시드하고 펑키한 음악들을 주로 해왔던 소이빈 페이스트의 기본적인 바탕 위에
조금은 성숙하고, 솔직한 느낌들을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또는 듣고 싶어지는 연주 곡 들로 총 4곡의 음악들을 수록했다.
현재 네이버에서 연재중인 웹툰 러브슬립의 OST도 담당하고 있으며 작품활동이나 본인의 음악활동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설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그녀의 첫걸음을 모든 리스너들이 공감하고 행복해 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