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의 어느 날
NAVI만의 발라드로 여름을 울린다.
‘잘 된 일이야’ 이후 다시 한 번 전하는 감성 Pop발라드 ‘다이어리’
#타이틀 ‘다이어리’
세련된 비트 위에 그르부를 잘 살린 베이스를 바탕으로 감각적인 어쿠스틱 기타와 감성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피아노 그리고 잔잔하게 슬픔이 묻어나는 스트링의 멜로디가 전체적으로 평온하게 어우러진 URBAN(얼반) 느낌의 세련된 곡이다.
사랑을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사실적인 내용의 가사를 예쁜 말로 꾸미기 보다는 직설적인 화법으로 그 의미를 정확하게 전달 할 수 있도록 쓴 가사에 복잡하지 않은 멜로디 라인이 완벽하게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사랑했다면 나의 마음 깊은 곳에서 제발 떠나 달라고, 난 어떻게든 잘 살 테니까’라고 말하는 여자의 바보 같은 사랑을 노래하는 나비의 감성 발라드 ‘다이어리’를 비가 내리는 7월의 어느 날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 노래를 같이 듣고 느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