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집시 바이올리니스트 KoN의 첫 앨범 'Nuevo Gypsy'
화려한 기교와 감성적 멜로디로 새로운 집시음악의 장르를 개척.
앨범 전 곡을 작곡, 편곡, 연주, 프로듀싱하며 KoN의 음악적 역량을 과시,
기존 집시음악에서 보다 새로워진 신장르 'Nuevo Gypsy'로 청중들에게 다가간다.
듣는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집시음악, 특히 그 중에서도 바이올린으로 애잔한 선율과 화려한 기교를 동시에 보여주는 집시 바이올리니스트들은 단연코 집시음악 연주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집시 바이올리니스트가 드디어 한국에서도 최초로 등장하게 되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싱어송 라이터로 활동중인 KoN.
서울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한 KoN은 이미 국내외 많은 뮤지션들의 연주와 앨범작업에 참여하면서 음악인들 사이에서 실력있는 연주자로 널리 알려져 왔다. 또한 각종 OST를 비롯한 다양한 레코딩과 정통클래식, 크로스오버, 대중음악,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음악 전반에 걸쳐서 광범위한 활동을 펼치며 그의 비범한 재능을 보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