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마돈나 섹시 가수 미나가 돌아왔다.
월드컵 가수로 유명세를 타고 ‘전화받어’로 한국과 중국 동시에 공존의 히트를 기록한
한류 스타 가수 미나가 돌아왔다.
2002년 뜨거운 월드컵 열기와 함께 ‘전화받어’를 히트시키며 중국에 진출한 미나는
중국내 톱스타대열에 합류하며 한류중심 한가운데 우뚝 섰다.
특히 미나는 지난 6월 중국에서 신곡 ‘싱글파티’를 발표하자마자 4일 만에 중국 최대의 포털사이트 QQ닷컴에서 한일뮤직차트와 싱글차트에서 동시 1위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그 위상을 치켜 세웠다.
중국 공영방송은 물론 매스컴과 공연, 행사, CF 등 섭외 대상 1순위로 자리 잡은 미나가
신곡 ‘토이보이’(작사 한지은 작곡 김동영)를 발표하며 국내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