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BLUE 상상치도 못했던 그녀들의 ‘청순 발랄’
- 순수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호기심이 가득한 A.S. style의 BLUE
- 마음을 설레이게 만드는 멜로디, 시원한 리듬으로 기분까지 상큼하게 만드는 A.S. BLUE
- 수록곡 ‘Lady’는 After school 멤버 8명이 부른 곡
매 앨범마다 색다른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던 애프터스쿨이 4명씩 반으로 나뉘어 두 팀으로 출격한다. 한국 가요계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형태로 한 팀이 둘로 나뉘어 ‘따로 또 동시에’ 음반 발표 및 활동을 시작하여 서로가 서로의 라이벌이 되는 색다른 대결을 펼치게 되었다.
애프터스쿨의 새로운 두 유닛은 7월 말 본격적으로 출격하며, 애프터스쿨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린 섹시하고 강렬한 컨셉의 RED팀, 여름을 겨냥하여 상큼 발랄한 컨셉으로 활동하는 시원한 BLUE팀으로 각각 출격한다.
After School 하면 떠오르는 ‘파워풀한 퍼포먼스 걸 그룹’의 시선을 거두고, 부드럽고 매력적인 ‘청순 발랄’로 변신한 A.S. BLUE가 다가온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장난끼 가득한 소녀를 보는 듯한 이번 앨범은 풋풋한 소녀의 첫사랑을 연상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