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인 목소리로 명품 발라드를 선보일 신인가수 다비드 [David],
첫 번째 싱글 앨범 꼭 하고 싶은 말
요즘시대 변해가는 음악 트렌드 속에서 고전적이고 고풍적인 브라운컬러와 같은 따뜻함이 묻어나는 참신한 앨범이다. 두 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순수함을 간직한 남성의 담백한 고백이 돋보인다. 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멜로디와 가사를 다비드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창법으로 잘 표현하였다.
특히 프로듀싱을 맡은 싱어송라이터 강지혜, '사랑한다는 흔한말' 등 히트 작사가 이승민과 세션에 최고의 뮤지션들이 참여하여 더욱 기대되는 앨범이다.
[ 신인가수 다비드 ]
감성발라드에 계보를 이을 신인 다비드! 그가 들려주는 따뜻한 감성의 노래
신인가수 다비드는 오래전부터 다른 가수들의 콘서트 게스트와 수년간 언더그라운드 공연 경험을 가지고 있는 감성적이고 따뜻한 음색에 뛰어난 가창력의 신인가수이다. 그는 가수를 준비하고 있는 많은 학생들의 보컬트레이너로 활동 중이다.
이번 앨범 1stSingle'꼭하고 싶은 말' 전체 기획과 프로듀서로서 앨범에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