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여름, 가요계에 괴물 출몰!
남성3인조 랩그룹 "MONSTAZ" 괴물들이 출몰한다.
"MONSTAZ"는 구피, 젝스키스, 유승준, CB MASS등을 작곡, 프로듀서한 유명 작곡가 "이윤상"의 "TRACK MASTAZ"가 3여년의 준비기간에 걸쳐 야심차게 준비한 팀이다.
"MONSTAZ"는 홍대 힙합 클럽등지에서 언더활동을 한 "JOSE"(21) "Lil-vice"(21) "Monsta-B"(20) 3명의 멤버로 이루어졌으며 각 특색 있고 개성 있는 보이스 컬러와 외모로 데뷔 전부터 매니아에게 인정받은 래퍼들이다. 처음 캐스팅 시 기획사 관계자는 "이런 괴물같이 랩을 하는 친구들이 있나"라는 감탄으로 "MONSTAZ"의 팀 이름을 탄생시켰을 정도이다. "MONSTAZ"는 이번 앨범은 4곡이지만 앨범 안에 최대한 "MONSTAZ"의 음악적 색깔을 표현하기에 최대한의 노력을 하였고 전곡의 가사와 랩메이킹을 직접 하였을 정도이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만족시키기 위하여 끝없이 노력하는 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