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와 소울의 자유로운 감성,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로맨틱 팝 피아니스트
일본 메이저 음반사 포니캐년의 러브콜로 성사된 드라마 명곡 피아노 솔로 연주집!
- 재즈와 소울의 자유로운 감성을 선사하는 팝 피아니스트
-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이룰 아티스트
-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삽입곡 "그대를 그리다" 연주!
- 듣는 이를 매료시키는 감성적 멜로디와 블루-아이드 소울(Blue-Eyed Soul) 계열의 보컬
- 작사부터 프로듀싱까지, 분명 주목해야 할 이 시대의 아티스트!
2011년, 윤한의 행보를 주목하라.
펑키한 소울과 나른한 재즈 리듬 등 그의 손에서 만들어지는 음악들은, 다양하지만 모든 곡들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이야기를 담아낸다는 점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지니고 있다. 심장 소리와 맞닿은 드럼의 비트, 베이스의 울림, 손 끝에서 흘러 나오는 피아노 소리가 더해질 때 비로소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자연스러워지는 그는 “아직 손 끝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이 남아있다”고 말한다.
2011년에도 디저트 프로젝트, 클럽 공연 및 초청 공연, 각종 방송 활동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인 윤한. 그의 음악이 우리에게 또 어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