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신예 4인조 걸 그룹 블레이디 Blady 1st time Crazy Day
타이틀 곡 미친 날(Crazy Day)공개
지난 5월 16일 Blady 1st time Crazy Day 중 첫 번째 트랙에 실려 있는 귀엽고 앙증맞은 “찌릿찌릿”을 선 공개 하며 데뷔가 다가 왔음을 알렸던 ‘블레이디’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날개를 펼친다.
‘블레이디’는 7인조 구성 프로젝트 그룹으로 제작단계부터 세계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만든 프로젝트 여성 그룹이다. 비록 미완성 단계에서 세상 밖으로 날개를 펼치려는 ‘블레이디’는 매 싱글 앨범이 발매 될 때 마다 한명씩 추가 되면서 3명의 멤버가 충원되며 마지막 7번째 멤버가 공개될 시기에는 4번째 싱글 앨범이 아닌 정규 1집과 동시에 ‘블레이디’ 완성 된 걸 그룹이 될 것이다.
타이틀 곡 미친 날(Crazy Day)은 신사동 호랭이와 음악적 교류가 두터운 ‘보아’ 음악을 만들었던 불타는 고구마(김선엽, 최우준, 이상민) 작곡가 팀이 완성했다. 자칫 작곡가 팀 네임이 신예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현 활동하고 있는 이트라이프, 신사동호랭이, 용감한 형제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실력이 불타는 고구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