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으로 활동하게 되는 마로니에 프렌즈 시즌2
‘칵테일 사랑’ 등 젊은이들의 음악으로 활동하던 프로젝트 그룹 ‘마로니에’가 당시 멤버들 중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최정예 멤버 3명(마로, 김정은, 파라)이 모여서 2011년 8월 1일 ‘마로니에 프렌즈 시즌 2’ 타이틀곡인 ‘미라클’로 기적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실 예전부터 마로니에 프렌즈 앨범 기획은 계속 시도를 했었지만 결국엔 멤버 김정은의 성대결절로 인해서 앨범기획은 계속 무산이 되었다 결국 2005년도에는 김정은이 빠진 상태로 마로니에 프렌즈 1집 앨범이 출시가 되었고 결국에 활동은 하지를 못했다
이후 2008년엔 설상가상으로 리더인 마로가 맨홀뚜껑에 빠지는 추락사고로 척추뼈가 깨지는 등 마로니에 프렌즈 시즌2 앨범은 결국 절대 세상에 나올 수 없는 앨범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꿈은 이루어 진다고 결코 올 것 같지 않았던 기적은 이루어졌다. 보컬인 김정은이 성대결절에서 기적적으로 완치가 되면서 팀에 합류하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