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운의 도발! 록으로 무장한 싱글 공개!
록 키즈의 탄생! 정진운, 브릿록을 품다!
정진운, 스무살 로커가 들려주는 음악 이야기!
정진운의 싱글이 드디어 공개됐다. 애절한 발라드와 잠시 이별을 고하고, 어려서부터 그를 사로잡은 록 음악으로 채운 음반을 발매한 것. 정진운은 세련된 브릿록과 열정적인 하드록을 아우르며 그간 감춰왔던 록 스피릿을 맘껏 펼쳐보였다.
수많은 감정을 응축해 놓은 듯한 그의 매력적인 목소리는 메마른 감수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방시혁 프로듀서가 극찬한 자작곡 <걸어온다>를 통해 뮤지션으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준다. 지난 7월 31일 지산밸리록페스티벌 무대에서 이미 실력을 인정 받은 정진운! 록 음악을 연주하는 그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된다.
정진운은 변신 중! “진운's Diary”
정진운은 지난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솔로곡 작업기를 공개했다. 첫 녹음, 세계적으로 유명한 엔지니어와 함께한 믹싱 작업은 물론 지산밸리록페스티벌 현장까지! 정진운은 싱글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여러 편의 영상에 담아 팬들과 공유했다.
진지하게 작업에 임하는 모습을 통해 ‘귀여운 막내 진운이’가 아닌 ‘뮤지션 정진운’의 매력을 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