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누가 앨범을 내건 (냈건) 담요 속에 묻혀 버릴 것이다.” -조휴일, 검정치마
지난 8년간의 기다림이 결코 헛되지 않을, 라이너스의 담요 결성 10년만에 발매되는 정규 데뷔작 “SHOW ME LOVE”
“이제는 즐겁게 듣는 일만 남았다.” (디제이 소울스케이프)
“내 살아 생전에 담요 1집을 듣다니!.. 꿈 같은 음악이다.” (정바비, 가을방학/줄리아하트/바비빌)
“친구들과의 술자리 음악으로 사용할 생각이다. 가을 즈음 이른 밤 자리에 들 때 틀어놓고,
겨울 아침에는 이 음반을 들으며 강아지와 함께 동네에 내린 눈을 밟고 다니려고 한다. 조카들과 떠날 소풍 길에서도 들을 생각이다.” (조월)
“이 음반은 당신의 마음을 미소 짓게 만들어 줄 것이다. 이 앨범은 모든 종류의 달콤함과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이 밴드의 가장 두드러지는 훌륭한 음악적 특징은, 절대 움츠러들지 않는 것, 항상 그 지점에 있다. [Show Me Love]는 이 세상이 조금 더 살기 좋은 곳인 것처럼 느끼게 만들어 준다.” (더글라스 스튜어트, BMX Bandits)
“세월이 더할수록 소중해지는 친구 같은 음반이 될 것” (이봉수, 비트볼 레코드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