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공포증을 극복하고 스스로 일어선 수줍은 소녀의 위대한 데뷔! 백새은 첫 싱글앨범 [뿌듯한 하루.] 발매
자우림의 기타 이선규의 프로듀싱, 베이시스트 김진만의 믹싱과 사운드홀릭 소속 뮤지션들의 지원사격으로 더욱 풍성해진 데뷔앨범.
의 TOP12에서 청아한 보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백새은이 드디어 자신만의 이름을 건 정식 음반 [뿌듯한 하루.]를 발매와 함께 12명 중 가장 먼저 가수로 데뷔한다.
앨범 발매에 앞서 “12명중 가장 먼저 대중들 앞에 서게 된 것이 굉장히 뜻 깊고, 정말로 첫 싱글 앨범이 나오다니 감격스러운 한편 내가 스타트를 잘 끊어야 할텐데…하는 생각에 부담도 된다”고 겸손한 인사로 말문을 연 백새은은 “부담감 보다는 이제 이 모든 상황들을 진심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며 첫 싱글에 대한 강한 의지를 선보였다.
그럴만한 것이 이번 싱글앨범 [뿌듯한 하루.]는 소속사 사운드홀릭 뮤지션들의 전폭적인 지지아래 만들어졌는데, 자우림 이선규의 프로듀싱과 연주, 김진만의 믹싱과 연주, 몽니의 드러머 정훈태의 연주, 슈퍼키드의 베이시스트 헤비포터의 연주, 애쉬그레이의 보컬 마현권의 보컬 디렉팅 등 쟁쟁한 선배 뮤지션들과 세션뮤지션들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