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사랑의 아픔을 이별의 왈츠로 노래하다
지난 1월 디지털 싱글 ‘눈물을 움켜쥐고’를 발매한 보이스 원이 또 하나의 디지털 싱글 [가슴이 터질 때까지..]로 돌아왔다.
이번 디지털 싱글 ‘가슴이 터질 때까지..’는 슬픈 왈츠 발라드 곡으로, 대중들에게 익숙한 멜로디와 웅장하고 스케일이 큰 편곡으로 대중의 감성을 자극한다. 간주부분의 보이스 원이 입을 모아 부른 ‘라라라..’ 허밍은 마치 웅장하고 아름다운 동유럽의 민요를 듣는 듯한 느낌을 주며, 애잔하면서도 독특한 멜로디가 듣는 이의 귀에 감겨 보이스 원이 새로운 시도를 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가슴이 터질 때까지..’는 윤상현의 ‘눈물자리’, 디셈버의 ‘눈부신 눈물’을 작곡해 차세대 히트 메이커로 떠오르는 작곡가 박정욱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곡으로 보이스 원과는 이미 지난 디지털 싱글 ‘눈물을 움켜쥐고’를 작곡하여 인연을 맺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