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박정현, YB...
이들 세 가수가 있었기에 지금의 <나는 가수다>가 더욱 빛났음을 부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이들이 <나는 가수다>의 무대에서 감동을 선사하는 모습을 더 이상 볼 수 없겠지만, 우리의 기억 속에는 영원히 남아 있을 것이다.
그동안 이 무대를 섰던 가수들은 앞으로 대중들과 더욱더 큰 감동과 사랑으로 교감했으면 한다. 그리고 “나는 가수다” 프로그램은 가수들의 내공을 강인하게 다져주는 교육의 장이자, 인생의 장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