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팝 발라드 ‘Say You Love Me’의 주인공 ‘Juris’가 부르는 사랑노래!!
쥬리스의 감성으로 새롭게 듣는 <만약에>, <잊지말아요>!!
<싸이월드 BGM 팝 차트 3개월 연속 1위>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어워드 해외아티스트 부분 2관왕>
국내 팝씬을 놀라게 한 ‘Say you love me’의 주인공 ‘쥬리스’가 부르는 K-Pop과 팝 리메이크, 총 6곡이 수록된 러브레터 같은 앨범!!
Patti Austin의 곡을 리메이크한 는 2009년 발매 이후 <싸이월드 팝뮤직 차트>에서 줄 곧 1위를 놓치지 않았고 일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Top 10에 랭크 중이다. 마이클 잭슨의 사망 소식 등 그 어느 때 보다 이슈가 많았던 2009년 팝 씬에서 그녀의 선전은 무척이나 이례적인 일이었고 음악 마케터들 사이에서는 case study가 될 만큼 충격적인 현상이었다. 이름도 생소한 필리핀 밴드가 부른 이 곡에 한국의 대중들이 그토록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준 이유는 무엇일까? 그 중심에 그녀가 있다.
Juris Fernandez…… 그녀의 목소리는 절제의 미덕을 알고 있다. 기쁜 감정에 헤픈 웃음을 흘리거나, 슬픈 사랑 노래에서 호들갑스러운 눈물을 보이지 않는다. 인생은 원래부터 그런 것이라는……아픈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