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우, 김가영의 가요계 진출소식에 노래선물로 응원
◆ 에릭의 일본 팬미팅(12월 18,19일)에서 처음 공개할 예정
김가영의 가요계진출 소식에 이민우(신화)가 노래를 선물해 응원한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이민우는 김가영이 4인조 걸 그룹으로 가요계에 진출을 응원하고자 곡을 선물했다. 이민우는 예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본 후배인 이들의 데뷔소식에 힘을 보태고자 입대 전 야심차게 준비했던 곡을 흔쾌히 선물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민우의 곡은 12월 18일,19일 일본에서 열리는 에릭(문정혁)의 팬미팅을 통해 처음 공개할 예정이며, 김가영의 데뷔앨범에 수록될 것이라고 한다.
김가영은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으로 얼굴을 알린 이슬과 4인조 걸 그룹으로 가요계에 데뷔한다. 이들의 데뷔앨범은 2011년 상반기를 목표로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김가영이 에릭의 프로듀싱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신인그룹 스텔라(stellar)로 가요계 데뷔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