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놓는 사람들은 여러 선교 단체들이 도시선교를 목적으로 1997년 통합함으로써 만들어진 국제 선교단로 다리놓는 사람들이란 그리스도인의 신분인 ‘왕같은 제사장‘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화목하게 하는 직책‘(고후5:18~19)으로 사람과 사람, 교회와 교회,도시와 도시,민족과 민족간의 섬김의 다리를 놓으며, 하나님 과 세상 사이에 생명의 다리를 놓는다는 사역정신이 함축적으로 담겨있는 이름이다. 오재성, 강명식, 박철순, 조준모, 박종암, 이은수, 김영진, 강동균, 이민옥 9명의 예배인도자들의 25곡의 예배곡, 130분의 예배실황을 담고 있다.